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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현재와 미래 논하다”..미래도시혁신재단 '신년 특별대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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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한 '제15회 미래도시혁신포럼'(사진)이 25일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미래도시혁신재단(이사장 신한춘)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부산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경제·학계·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번 포럼은 2026년 신년을 맞아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순흥 미래도시혁신포럼 대표(우리대학 총장)의 특별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정 책임자와 도시혁신 전문가가 직접 마주 앉아 부산의 현재 위치와 미래 선택을 짚는 정책 중심 대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민선 8기 부산시정의 성과를 점검하고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와 향후 대응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박 시장은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간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큰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평가했다.


이날 포럼에서 미래도시혁신재단 신한춘 이사장은 "지역 경제계 주요인사와 학계·전문가 등이 참석해 부산의 현황을 확인하고 미래 부산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럼을 통해 부산의 도시혁신을 위한 정책 담론과 민·관·산·학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