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박다나 유학생, CTS 부산국제성경암송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최된 ‘제10회 CTS 부산국제성경암송대회’에서 박다나(우크라이나, 영어학부)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11개 교회와 탄자니아, 베트남 등 세계 9개국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 암송의 능력을 겨루는 행사로 박다나 학생은 뛰어난 암송 실력과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더불어 박다나 학생은 말씀 암송뿐만 아니라 부산외대 글로벌문화비즈니스전공 유첸교수와 함께 특송과 워쉽댄스를 선보여 성경 말씀의 감동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전달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박다나 학생은 “성경 암송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 큰 은혜와 기쁨이었고 힘든 시기에 말씀의 위로와 평안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말씀의 힘으로 희망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